차량용 차세대 보안반도체 핵심IP 원천기술개발 과제 선정 (과기부, 2026-2030)
국민대 전상훈 교수 연구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「SDV 대응 가혹환경극복 자동차반도체 핵심IP 원천기술 개발사업」 의 ‘차량용 차세대 보안반도체 핵심IP 원천기술개발’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.
이번에 진행되는 차량용 차세대 보안반도체 핵심 IP 개발 사업은 총 100억 원 규모로 2026년 7월부터 2030년 12월까지 4년 6개월간 진행된다. 이 중 국민대는 약 17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연구개발을 맡게 된다. 주관은 보안·무선통신 반도체 전문기업 ㈜라닉스하고, 국민대, 성균관대, 아주대, 한국자동차연구원, 현대모비스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동으로 추진한다. 현대자동차는 수요처로 참여한다.
국민대는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(SDV, Software-Defined Vehicle)의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침입탐지와 양자내성암호, 난수발생기 검증 기술 등을 개발할 예정이다.